전기자동차 개념

전기자동차는 한 개 또는 복수개의 Motor로 운항되는 자동차이다. 

영여표현으로는 Electric Vehicle, Electric Car 등 다양하게 사용된다. 그러나 개념들이 다르다. Electric Vehicle로 칭할 수 있는데,  Electric Vehicle은 electric car, electric train, electric plane, electric boat, electric motocycle 등을 모두 포괄하지만 통상은 Electric Car를 의미한다. 

Electric Car는 Battery로 작동되는 Battery Electric Vehicle, Gasoline과 전기를 동력으로 같이 사용하는 Hybrid Electric Vehicle,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Solar Car 등이 있다.

by Energizer | 2009/08/10 18:58 | 트랙백 | 덧글(0)

전기자동차 관련 이슈들

최근 전기자동차가 많은 화재가 되고 있다.

현대차가 아반테 하이브리드 LPI라는 이름으로 차량을 출시하였고, 기아차도 포르테 LPI를 준비중이다.
해외에서는 미츠비시가 MiEV 차량을 출시했고, 닛산은 LEAF 차량을 출시한다.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전기자동차에 관한 많은 의문점이 있다. 예를 들어 현재로서는 석유로 작동하는 자동차들로 전 지구가 뒤덮혀 있는데, 가격이 비싼 전기차가 기존 차량과의 시장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느냐 등의 의문들이다. 많은 의문 사항들이 있어, 전기차 관련 이슈를 정리해 보았다.

자료도 조사하고, 정리도 해보겠으나 얼마 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자신은 없다. 노력해 볼 뿐이다.

1. 개념
 - 전기자동차란 무엇인가? 전기자동차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
 - 전기자동차는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 전기자동차가 일반 자동차와 대비하여 가지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 전기자동차가 발전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고객인가? 기술인가? 정부의 추진력인가?

2. 고객 및 시장
 - 전기자동차를 사는 고객은 누구인가?
 - 기존의 자동차 유통 채널을 활용하여 전기자동차를 판매하는 것이 현명한가? 아니면 새로운 유통 채널을 개척해야 하는가?
 - 전기자동차는 언제 대중에게 팔릴 수 있을까?
 - 전기자동차는 언제 일반 휘발유 사용 자동차 대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 고객이 전기자동차를 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전기자동차의 가치 제안은 무엇인가?

3. 동향
 - 주요 업체의 전기자동차 발표 현황은 어떠한가?
 - 각 정부의 전기자동차 지원 현황은 어떠한가?
 - 한국 정부의 전기자동차 지원 현황은 어떠한가?
 - 전기자동차 인프라를 공급하는 업체의 현황은 어떠한가?
 
4. 기술과 경쟁
 - 전기자동차의 원가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 향후 전기자동차의 핵심 원료인 Battery 가격 전망은 어떻게 되는가?
 - 전기자동차의 핵심 기술은 무엇인가?
 - 어느 업체가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앞서 있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 Toyota는 프리우스 출시로 손해를 보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by Energizer | 2009/08/10 18:58 | 트랙백 | 덧글(1)

Better Place "배터리 교체 시연 동영상"

전기차 배터리 교환모델 컨셉으로 EV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Better Place의 배터리 교체 시연동영상입니다.
약 1분만에 교체가 가능하네요. ^^


 

by Energizer | 2009/07/03 15:50 | Green Vehicle / Bike | 트랙백 | 덧글(0)

MS, 가정내 에너지 사용 관리 Application 출시

'그린코드'가 전세계적인 메가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거대 IT업체들이 가정내 에너지 사용을 관리해주는 SW시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구글, 시스코, 버라이즌에 이어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MS)까지 출사표를 던지면서 가정내 에너지 관리SW 시장은 벌써부터 별들의 전쟁 구도가 펼쳐지는 양상이다. 이들 업체 SW는 사용자들이 가정에서 전기 에너지 사용을 모니터링해 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지구온난화에 대비하기 위해 각국 정부가 에너지 사용 절감 정책을 강도높게 추진하면서 이를 지원하는 SW의 전략적 가치도 치솟고 있다. MS까지 뛰어드는 이유다.

 

MS는 24일(현지시간) 열린 전기 산업 관련 한 컨퍼런스에서 가정에서 에너지 사용을 관리할 수 있는 무료 웹애플리케이션 '홈'(Hohm)에 대해 소개했다고 씨넷뉴스가 보도했다.

 

MS의 크레이그 먼디 최고리서치및 전략책임자는 컨퍼런스에 직접 참석해, '홈'은 물론 MS의 에너지 사업 전략도 언급했다. 홈은 약 9개월간 베타 테스트 과정을 밟게된다.

 


MS는 '홈'을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방식으로 개발했다. 에저 클라우드 플랫폼과 '빙'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돼 사용자들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MS는 유틸리티들이 이용할 수 있는 SDK(소프트웨어개발키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MS는 홈의 수익 모델과 관련 초기에는 문맥광고를 통해 일부 매출을 일으킨다는 전략이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고객과 유틸리티를 이어주는 정보 브로커와 같은 역할을 생각하고 있다고 씨넷뉴스는 전했다.

 

출처 : ZDNet Korea

by Energizer | 2009/06/29 18:21 | Green Energy(스마트그리드) | 트랙백 | 덧글(0)

탄소포인트제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환경부에서 탄소포인트제라는 에너지 절감 인센티브 제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환경부와 지자체가 반반씩 부담하여
에너지 절약분 만큼을 사용자에게 포인트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금전적인 Benefit 제공이 얼마나 사용자를 움직일지 궁금하고,
에너지 인센티브를 통한 에너지 절약이라는 화두가
스마트그리드의 수용가단의 컨셉과 일치하기 때문에
부처간의 이해다툼도 눈여겨 봐야할 것 같습니다.

.

잠깐 : 전기요금, 가스요금627일부터인상

 627일부터는전기요금과가스요금이

각각 3.9%, 7.9% 인상됩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이나 농사용 전기요금은 인상되지 않고
주택용 가스요금은 5.1%로 인상폭이 낮기 때문에
서민들에게는 부담이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산업용 전기요금 6.5%나 인상이 되기 때문에
철강, 석유화학, 전자 등 전기를 많이 소비하는
업종에 계신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가스요금도 산업용 9.8%가 인상이 될 예정입니다.

 

 

 

전기, 수도, 가스 절약하면 탄소포인트제 받는다

 

7 1일부터 전기, 수도, 가스를 절약하면 감축된 이산화탄소량 만큼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포인트제가 시행됩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국민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알고 직접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참여할있는 하는제도입니다. 작년 11월부터 2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범적으로 시행되었는데요, 7월부터는 전국 88개 지자체로 확대됩니다.

 

 

 

탄소포인트를 쌓으면 지자체에 따라 캐시백 카드로 적립현금처럼 사용하거나 아파트 관리비를 납부할 수도 있고 교통카드, 주차권, 쓰레기봉투 등으로 지급하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탄소포인트제참여하려면?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싶으신 가정이나 상업시설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http://cpoint.or.kr/)  웹페이지에 접속해 개인정보와 참여항목을 등록한 후
매월 참여 항목의 사용량을 사이트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지자체에서 참여자에게 감축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발급합니다.

  

탄소포인트제 검증단계

by Energizer | 2009/06/29 09:37 | Green Energy(스마트그리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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